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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BREEZE ARTFAIR 를 다녀왔다.

전철을 한시간이나 타고 다녀온 곳 나름 볼 거리가 많다.


소개

브리즈 아트페어는

아티스트와 관람객을 연결하는 네트워킹 파티 (Networking Party)이자 

젊고 감각적인 아트마켓 (Art Market) 입니다.

홈페이지 ( http://breezeartfair.com/ )


 

역에서 내려 걸어가는 시간은 3분 정도 걸렸던거 같다.

우선 전시되어 있는 장소자체가 조금 특별했다.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외관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보이는 전시관이다. 

처음에 전시관쪽에 사람이 많아서 이렇게 인기가 많았나? 싶었다.


하지만 딕펑스의 콘서트가 있어서 여성분들이 많이 있는거였다.




표를 제시하면 입장권으로 교환해주고 음료와, 맥주중 선택할 수  있다. 날이 더워서 인지 맥주가 땡김!.

입구로 들어가면 여러 전시물들이 있는데, 천장쪽에는 이렇게 낙하산 타고 내려오는 장난감들이 있다.


전시장은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도 있다.

그 중 맘에 드는 애들은 사진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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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 블루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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