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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향하는 길에 들른 영양산촌생활박물관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생각보다 시설이나 주변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본관의 이용시간은

하절기(3월 - 10월)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5시까지 입장가능) 

동절기(11월 - 2월) :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4시까지 입장가능) 

또한 매주 월요일에는 휴관이다.


우선 처음에 진입하면 산촌의 생활모습을 담은 인형들을 볼 수 있다.







소를 가지고 짐을 나르는 사람이나 소를 가지고 밭을 개간하거나 인력으로만 개간하는 모습을 볼 수있다.

또한 각각의 테마를 가진 집들이 있고 그안에 인형들이 역활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에게 옛날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교육적인 측면으로 좋은거 같다.


한쪽에는 놀이에 관련된 시설이 있다. 투고나 널뛰기등을 해 볼 수 있다. 


길을 따라 조금 지나가면 전래동화의 장면들을 연출은 장소가 나온다.


대표이미지


선녀와 나무꾼의 나무꾼 



견우와 직녀



해와 달



심청이


심청이가 있는 곳은 연꽃 연못이다. 

멀리 서 보면 이렇게




길을 따라가면 산책로를 만나게 된다.





표지판이 보이고 




산쪽으로 이어지는 길이 보인다. 

가로등은 영양의 특산물 반딧불과 고추로 이루어져 있다.





길을 따라 가면 구름다리도 건너야 한다.

구름다리를 건너면 다른 마을을 볼 수 있다.








옛날 마을을 재건해놓은 모습이다. 쉬엄쉬엄 다니면서 구경하기 좋다.

평지보단 어느정도 높이가 있기 때문에 주변 경관 보기에도 좋다.




마지막은 코스모스


대략 다 둘러보는 시간은 2시간정도이다. 

가을이고 산 근처여서 공기도 좋다. 

 아이또는 연인과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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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 영양산촌생활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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