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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우연한 기회로 교토로 여행을 다녀왔다. 우리나라에선 청수사로 많이 알려진 기요미즈데라와 기온거리이다.


처음 도착한 교토에서는 2층에 위치한 관광 안내소를 찾았다.

교토를 이동할 때 버스카드가 필요한데 이 곳에서 판매한다.

우선 첫 여행이기 때문에 비용을 더 들더라도 간단한 원패스 버스권을 끊었다.


교토역에서 기요미즈데라로 이동하는 방법은 교토역 앞에 D1 에서 100 번 버스를 타는 것이다.

관광객이 많은 곳이기 때문에 다국어로 안내 방송을 해준다. 일본어/ 한국어/ 영어 




기요미즈데라로 가는 길 

가는길에는 유카타 관련 대여점이 많아서 심심치 않게 유카타를 입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기온거리로 올라오는 사람들과 처음으로 보이는 기요미즈데라의 입구이다.

입구를 올라가서 입장료를 내고 관람할 수 있다.






기요미즈에서 바라보는 정경은 매우 멋지다.

길을 따라 한바퀴를 쭉 돌게 되는데 아래쪽에는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있다.


폭포수는 세가지로 나뉘어서 내려온다. 각각 장수, 학업, 사랑을 뜻한다고 한다.





다시 내려가는 길 이본에는 기온거리로 움직였다.

기온거리는 일본의 건물양식을 그대로 사용하는 상점들로 가득하다.

상점들은 옛날부터 사용하는 물품부터 현대의 음식점이나 물품까지 다양하다.




거리에 펴있던 수국.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먹던 녹차 아이스크림 


일본의 여름은 6월부터 9월 초까지인데 이 때에는 습도가 매우 높다. 물론 온도도 높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옷을 가볍게 입고 수분보충에 신경써야 할 것 같다.



기요미즈데라


입장료

300엔


개방시간 

06: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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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일본 |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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