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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더운 여름이지만 순천 정원박람회에 다녀왔다.

원래는 거제도에 가려고 했지만 급 우회해 가게된 정원박람회.


순천만하고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정원박람회와 순천만의 입장표를 같이 끊을 수 있다.







처음에 진입하면 다음과 같이 잘 꾸며진 잔디밭과 함께 인공호수가 보인다.

왼쪽편으로는 대략적인 정원 박람회의 위치를 볼 수 있다. 







박람회의 장소 곳곳에 잔디밭이 만들어져 있고 어디에나 쉴 수 있는 의자가 배치되어 있다.

조금 높이 올라가 전경을 찍어보았을때 이정도의 크기이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돌아다니다 보면 이벤트로 실행하는 여러 설치물들이 있다.

1년 후에 엽서가 도착하는 우편함, 

어린아이들의 그림을 타일로 만들어 다리를 만든 '꿈의 다리'








정원박람회의 부지가 넓어서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려면 다리를 건너 가야 한다.

넓은 공간을 잘 활용하여 아기자기 꾸며진 공간이 많아서 사진찍기에 좋다.


구경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사진찍느라 바쁘다. 정원박람회안에서 스카이뷰라는 전철로 순천만으로 넘어갈 수 도 있어 두 곳 다 구경하려면 일찍 입장하는게 좋다.


주체측에서 제시한 대략적인 코스가 있는데 2시간 , 4시간, 8시간 코스이다.


가볍게 산책하기에는 너무 넓기 때문에 가벼운 신발과 간단한 음료를 준비 하자.




세계정원 사진이 궁금하다면

순천-정원박람회/2







입장료

8000원


관람시간

08: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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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지구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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